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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롭게 찾아온 23년 벌써 한달이 지나고 어느덧 2월 연말, 연초의 많은 모임으로 인해 그간 계획했던 일들을 실행으로 옮기지 못한채 시간이 흘러가는 것만 같습니다. 이럴때 일수록 다시 초심을 잡을 수 있는 계기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. 올해 저의 주된 목표들은 영어공부, 운동 딱 두가지 입니다. 너무 많은 목표는 자칫 방향을 잃어버릴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. 여러분들의 23년 주된 목표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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